찬송가

통일찬송가 216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관리자
1.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 하시고
완악하고 교만한 것 변케하여 줍소서
2. 부드럽고 겸손하여 화평하게 하시고
망녕되고 악한 일을 물리치게 합소서
3. 하나님의 은총 속에 나를 보호 하시고
주의 사랑 줄이 되어 나를 매어 줍소서
4. 구세주의 흘린 피로 죄를 씻어 버리고
성령으로 하늘길에 나를 인도합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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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가복음 11장 9절

3.1.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1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2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3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4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하매, 6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7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8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9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