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관리자
(1)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참 아름다워라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후렴:시온성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세상오신 예수님 참 내 구세주
(2)내 주를 쓰라린 고통을 다 견디셨도다
주 지신 십자가 대할 때 나 눈물 흘리네
(3)내 주님 입으신 귀한 옷 나 만져 보았네
내 발 이 죄악에 빠질 때 주 나를 붙드네
(4)내 주님 영광의 옷 입고 문 열어 주실 때
나 주님 나라에 들어가 영원히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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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19장 13절

4.64.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유로 말씀하시다

11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러라.

12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13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4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15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 준 종들의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부르니, 16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8그 둘째가 와서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20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21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22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 23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 24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25저희가 가로되,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26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27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28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