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228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

관리자
1. 저 좋은낙원 이르니 내기쁨 한이 없도다
이세상 추운 일기가 화창한 봄날 되도다
2. 이곳과 저곳 멀쟎다 주예수 건너오셔서
내손을 잡고 가는것 내 평생 소원 이로다
3. 저 묘한 화초향기는 바람에 불려오는데
생명수 강변 화초는 늘 사시청청 하도다
4. 청아한 음악소리는 내 귀에 들려 오는데
흰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 하도다
<후렴>
영화롭다 낙원이여 산위에서 보오니
먼바다 건너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것 영원한 내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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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복음 19장 17절

5.2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17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18저희가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19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0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21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 22빌라도가 대답하되,
"나의 쓸 것을 썼다."
하니라.

23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25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