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230장 저 뵈는 본향집

관리자
1. 저 뵈는 본향집 날마다 가까와
내갈길 멀지 않으니 전보다 가깝다
2. 내주의 집에는 거할곳 많도다
그 보좌있는 곳으로 가까이 갑니다
3. 내생명 끝날에 십자가 벗고서
나 면류관을 쓸때가 가깝게 되었네
4. 내 길의 원근을 분명히 모르니
내 주여 길 다가도록 나 함께 하소서
<후렴> 더 가깝고 더 가깝다
하룻길되는 내 본향 가까운 곳일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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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복음 19장 30절

5.24.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다

28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29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31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