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27장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관리자
1.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새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3.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4.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후렴>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 문 다 열어 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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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사도행전 16장 31절

2.3.5. 바울 사도와 실라가 감옥에 갇히다

 16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저자\n「1」‘시장’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n「2」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가게.\n「3」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반찬거리를 파는 작은 규모의 시장.\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20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21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25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30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간수가 이 말대로 바울에게 고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니,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두 사람이 옥에서 나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